VirtuaWin is a virtual desktop manager for the Windows operating system (Win9x/ME/NT/Win2K/XP). A virtual desktop manager lets you organize applications over several virtual desktops (also called 'workspaces'). Virtual desktops are very common in Unix/Linux, and once you get accustomed to using them, they become an essential part of a productive workflow.
VirtuaWin is designed to be simple and elegant to use yet still be highly configurable and extensible.
Have as many as 9 virtual desktops on Windows with VirtuaWin!
수용할 수 있는 최대 개수의 연결이 이미 있으므로 지금 이 원격 시스템에 더 이상 연결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원인-
컴퓨터가 호스트할 수 있는 최대 개수의 인바운드 연결에 도달한 경우 이러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Windows XP Professional의 경우에는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 10대까지 다른 컴퓨터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제한에는 모든 전송 및 리소스 공유 프로토콜이 포함됩니다. Windows XP Home Edition의 경우에는 네트워크를 통해 최대 5대까지 다른 컴퓨터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XP PRO버전의 경우 10대까지가 동시접속 제한숫자이군요.
이 제한을 풀수는 없다고 나왔구요
대신 이 문제를 다소나마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군요
원문은 이렇습니다
활동이 없는 모든 파일, 인쇄, 명명된 파이프(Named Pipe) 또는 메일 슬롯 세션은 AutoDisconnect 시간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연결이 끊어집니다. AutoDisconnect 시간의 기본값은 15분입니다. 세션의 연결이 끊기면 10개의 연결 중 하나가 사용 가능한 상태가 되어 다른 사용자가 Windows XP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AutoDisconnect 시간을 줄이면 서버 목적을 위해 많이 사용되지 않는 시스템에서 10개나 5개로 제한된 연결로 인해 사용자가 겪게 되는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명령 프롬프트에서 다음 명령을 실행하여 AutoDisconnect 시간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net config server /autodisconnect:time_before_autodisconnect
운영체제: WindowsXP 윈도XP에는 '대체구성' 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자동으로 IP를 할당받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하는 유동IP로 서비스되고 있고, 학교나 회사에서는 특정(고정) IP 주소로 네트워크 환경을 셋팅하여 인터넷을 이용하는 전용회선을 사용한다면, 노트북 사용자의 경우 장소를 옮겨서 인터넷을 사용할 때마다 해당 장소의 인터넷 환경에 맞추어서 네트워크 구성을 바꿔줘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때, 노트북의 운영체제를 윈도XP로 사용할 경우에는 '대체구성'기능을 이용해 두 곳의 장소가 변경될 때마다 설정을 바꾸지 않고 두 곳에서 바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대체구성 설정 방법은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설정해 주시면 됩니다. 1. 내 컴퓨터’의 ‘제어판’에서 ‘네트워크 연결’을 선택한다. 2.‘로컬 영역 연결’에 커서를 놓고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한 뒤, 팝업 메뉴가 나오면 ‘속성’을 선택한다. 3. 프로토콜 항목에서 ‘인터넷 프로토콜(TCP/IP)’을 선택한 뒤 ‘속성’ 버튼을 누른다. 4. 여기에서 ‘인터넷 프로토콜(TCP/IP) 등록 정보’ 창에서는 집에서 사용하는 유동IP 인터넷 환경을 설정해야 하므로 ‘자동으로 IP 주소 받기’를 선택한다. 5. 선택을 했으면 다시 옆 창의 ‘대체 구성’ 탭을 누른다. 6. ‘대체 구성’에서는 ‘사용자 구성’을 선택한 뒤, 회사 또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고정IP 주소및 네트워크 환경 설정을 입력한다. 7. 모든 설정이 끝났으면 ‘확인’ 버튼을 눌러 창을 닫는다.
디카로 어두운 곳에서 사물이나 인물을 찍으면 이미지가 뚜렷하지 않게 나온다. 심하면 점이 박혀있는 것처럼 거칠다. 이것 을 '노이즈' 현상이라고 한다. 디카의 LCD로 보면 노이즈를 알아보기 어렵지만 모니터에서는 바로 나타난다. 디씨 인핸서(DC Enhancer)는 노이즈를 없애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두운 실내에서 찍을 때 생기는 노이즈를 부드럽게 바꾼다. 노이즈뿐만 아니라 화이트밸런스, 색조절도 한다. 노이즈가 있는 사진을 불러온 다음 밑에 있는 대화상자 막대를 움직이면 왼쪽 사진이 오른쪽에 있는 사진으로 바뀐다. 미리보기가 되기 때문에 맘껏 조절해보고 좋은 사진을 골라 저장한다.
NO.2 (ColorCastFX)
디카의 단골 사진은 하늘이다. 시원한 하늘을 디카로 찍었다. "어? 왜 이렇게 틀리지?" 하늘이 칙칙해 보인다. 어두운 부분은 더 그렇다. 디카로 하늘을 찍으면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난다. 카메라 회사에 따라 차이가 심하다. 같은 회사의 제품은 그나마 비슷하 게 나온다. 이땐 컬러캐스트 에프엑스(ColorCast FX) 프로그램을 써서 자연스럽게 만들자. 왼쪽 밑에 있는 프리셋에서 내가 가 지고 있는 디카를 선택한다. 오른쪽 사진이 원래색으로 나올 때까지 ColorCast Fix 막대를 움직인다.
NO.3 (CleanSkinFX)
클린스킨은 거친 피부를 부드러운 피부로 바꾸는 프로그램이다. 클릭 한번으로 기미, 주근깨, 잡티가 없는 피부 미인으로 다시 태어난다. 디카로 인물을 찍으면 땀구멍까지 선명하게 나온다. 사진이 잘 나오는 것까지는 좋은데 너무 선명하면 화를 내는 사람 도 생긴다. 특히 피부를 생명처럼 여기는 여자친구는 더욱! 클린스킨은 이런 경우 쓰기 딱 좋다. 왼쪽이 원본이고 오른쪽은 효과 를 준 사진이다. 200만 화소의 이미지에서 효과가 나오는데 약 2분 정도 걸린다. 조금 느린 편이지만 결과는 확실하다. 프로그램 을 쓰기 전에 ColorCast FX를 쓰면 더 좋다. 대화상자에 있는 Enhance Pink에 체크하면 생기있는 피부색을 얻는다.
NO.4 (HotPixels Eliminator)
디카로 밤하늘을 찍으면 별은 아닌데 이상한 점이 나온다. 셔터속도를 길게해서 찍으면 점이 더 많다. 이게 바로 CCD 노이즈다. CCD 노이즈는 빛을 받아들이는 CCD의 한계 때문에 나타나는데 요즘 나오는 디카는 'Low Noise' 기능과 CMYK 방식으로 빛을 읽어 (일반적으로 RGB 방식으로 읽는다)노이즈를 줄였다고 하지만 가끔씩 나타난다. 이럴때 핫픽셀을 쓰면 걱정할 것 없다. 핫픽셀은 검은 하늘에서 보이는 하얀점을 눈깜짝할 사이에 없앤다. 밑에 있는 'Dark Night Shots' 체크창은 파란색 노이즈를 없애는데 좋다.
NO.5 (BlackFrame NR)
블랙프레임은 핫픽셀처럼 노이즈를 없애는 프로그램이지만 방식이 좀 다르다. 노이즈가 있는 사진에 까만색 종이를 한장 덧대 어 구멍난 것처럼 보이는 노이즈를 메꾸는 방식이다. 원본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카메라 뚜껑을 닫고 다시 찍는다. 원본 사진과 뚜껑을 닫고 찍은 사진을 프로그램에서 작업한다. 과정은 좀 복잡하지만 노이즈를 없애는 방식중에서 효과가 최고다.
NO.6 (FilterSIM)
동틀 무렵 사진을 찍으면 사진이 파랗게 나온다. 반대로 해질녘에 사진이 노랗다. 우리 눈에는 아침, 낮, 해질 무렵의 빛이 모두 같아 보인다. 하지만 빛은 고유의 색온도가 있다. 색온도에 따라 사진이 다르게 나온다. 디카는 색온도를 화이트밸런스에서 맞출 수 있다. 형광등 아이콘, 텅스텐 아이콘, 태양 아이콘에 각각 맞춰 고르면 사진이 잘 나온다. 일일이 빛에 맞게 아이콘을 바꾸기 귀찮다면 오토 화이트밸런스에 맞추고 찍는다. 필터 심(Filter SIM)은 필름 카메라에서 이용하는 필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제품이다. 필름카메라에서 색온도를 맞추려면 렌즈 앞에 필터를 댄다. 필름 카메라에서 색온도를 정확히 맞추려면 몇십장의 필터도 모자란다. 값은 한 장에 2~3만원 정도로 만만치 않다. 하지만 필터 심 프로그램은 코닥에서 나오는 90여개의 필터가 들어 있는 공짜 프로그램이다. 쉽게 여러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사진 색깔을 바꿀 때 그만이다. 프로그램에 있는 필터 번호는 모두 시중에서 파는 코닥 필터의 번호와 같다.
NO.7 (B/Works)
컬러사진을 흑백으로 만드는 방법은 많다. 모니터의 RGB 단계를 그레이스케일로 바꾸면 된다. 웬만한 프로그램에는 다 있다. 비웍스(B/Works)는 사진을 단순히 흑백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사진을 갈색으로 바꾸고 구름을 더욱 짙게 만든다. 하늘 이 마치 그을린 것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여러가지 효과를 주려면 대화상자를 열어 필터를 선택한다. 필터의 개수는 모두 16 개. 그 중에는 노이즈를 일부러 만드는 필터도 있다. 밝고 어두운 차이가 많이 나는 사진을 골라 작업하는 게 좋다. 그래야 사진이 드라마틱하게 나온다. NO.8 (RGB Lights)
광고 사진 작가의 작품을 보면 이걸 어떻게 찍었을까 궁금해진다. 무척 어려울 것 같다. 디카와 RGB 라이트 프로그램 하나로 분 위기 있는 사진에 도전해 보자. 전문 사진가도 부럽지 않은 나만의 사진이 나온다. RGB 라이트를 쓰려면 똑같은 사진이 3장 필요하다. 3장의 사진을 찍을 땐 디카의 제품의 자리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조명은 집에 있는 스탠드 하나면 된다. 조명 위치만 바뀌 사진을 찍고 RGB 라이트를 열어 처음에 찍은 사진을 불러온다. 그림자의 위치를 보고 2번과 3번 순서를 정한 다. 3장의 사진은 붉은색, 녹색, 파란색으로 바뀐다. 색과 그림자의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래에 있는 Swap 버튼을 눌러 바꾼다. 오른쪽 밑에 있는 Make 버튼을 누르면 끝.
NO.9 (Oscar's JPEG Thumb-Maker)
JPEG 섬 메이커(JPEG Thumb-Maker)는 '발품' 팔아 찍은 사진을 리사이즈하려고 다시 고생하는 디카족에게 딱 좋은 프로그 램이다. 폴더 안에 있는 사진을 한꺼번에 리사이즈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크기를 정해주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다 바꿔준다. 단 순히 크기만 바꾸지 않는다. 옵션 상자를 체크하면 JPEG 압축률, 이미지를 선명하게 하는 샤픈(Sharpen), 자동 밝기 조절도 한 꺼번에 한다. 사진을 한꺼번에 바꾸는 기능은 최고다. 비슷비슷한 사진을 바꿀 때 쓰면 좋다.
NO.10 (Oscar's File Renamer)
100장이나 되는 사진의 이름을 바꾸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보통 오른쪽 마우스 버튼 → 이름바꾸기 → 키보드로 이름을 적는다. 잘하는 사람은 파일을 선택하고 F2키를 눌러 이름을 바꾼다. 한꺼번에 바꿀 수 없을까? 파일 리네이머는 텍스트 에디터처 럼 사진 파일 이름을 순식간에 바꾼다. 먼저 파일 이름을 바꿀 폴더를 선택한다. 리네이머 왼쪽창은 원래 파일 이름이고 오른쪽 창 파일 이름은 바뀔 파일 이름이다. 제조사마다 디카로 찍은 사진에는 고유의 파일이름이 있다. 예를 들면 후지는 DSCF XXXX. 산요는 Sany XXXX 라고 표시된다. 이처럼 파일 이름이 반복되기 때문에 편하게 관리하려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리네이머에서 제일 눈에 띄 는 것은 매크로 기능이다. 이것은 사용자가 파일명을 바꾸는 과정을 저장한다. 저장한 매크로는 필요할 때 불러와서 다시 쓸 수 있다.
안녕하세요 이번 강좌에서는 네로버닝롬6을 이용한 동영상 파일을 비디오CD로 만들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정집에 보면 보통 오디오(전축?)의 기능중에 비디오시디 플레이가 가능한 기기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네로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비디오 시디로 만들어 놓으면 사용하기 편리하겠죠.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네로 스타트 스마트에 사진과 비디오에 보시면 비디오 CD만들기라는 ?이 보일 것입니다. 클릭하여 주세요.
클릭 하시면 내 비디오CD라는 창이 뜹니다. 그럼 추가 버튼으로 비디오 시디에 들어갈 동영상 파일을 추가 하셔야 합니다.
자 필자는 DTS_TESTMOVIE.AVI 파일을 추가하려 합니다. 추가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그럼 파일 분석중이라는 창이 뜰 것입니다. 이부분도 동영상 파일 용량에 따라 분석 되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그럼 다음으로 넘어 갑니다.
레이아웃 설정 부분입니다. 배치 부분인데 머리/바닥의 줄을 삭제 하느냐 마느냐 하는 부분인데 신경쓸 부분 아닙니다.
디폴트 값은 지금 체크되어 있는 값입니다. 이것도 디폴트로 나두시면 됩니다.
배경을 설정하는 옵션입니다. 배경화면을 넣을 수도 있고 배경의 색을 바꾸어 줄 수도 있습니다. 배경모드도 맞춰줄 수 있구요.
문자를 설정하는 ?.
이제 다 설정을 하였다면 다음 버튼을 눌러 주세요.
그럼 레코더기를 선택하시고 디스크명을 써 주신다음 굽기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그럼 인코딩 작업에 들어갑니다.
인코딩 작업입니다. 흐.... 이작업은 동영상 파일의 크기와 시스템의 사양에 따라 무쟈게 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므로 딴짓으로 시간을 때우시길....... 이 작업이 끝나면 곧바로 레코딩 작업으로 넘어 갑니다.
레코딩 작업중. 레코딩 작업이 끝나면 작업 OVER.
자 레코딩 작업이 끝났습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RW의 트레이가 열리면서 끝내기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자 그럼 재대로 구워졌는지 탐색기로 확인을 할까요.
수 없는 경우가 생긴다. 예를 들어 700메가나 650메가 CD에 용량을 초과하는 데이터를
레코딩 해야 하는 경우, 혹은 800메가 CD에 700메가 이상의 데이터를 레코딩 해야할 때도
오버버닝(Over Burning)을 해야 한다. 물론 네로 버닝롬을 사용하면 700메가를 약간 초과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설정조정 없이도 오버 버닝(Over Burning)이 가능하다. 하지만 용량이 10메가 이상 초과되어 오버버닝을 자동으로 처리하지 못할 경우에는 옵션 설정을 변경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항상 염두해야 할 점이 있다. 오버버닝은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기능이지만, 역시 한계점과 단점은 존재한다는 점이다. 시디 공간 활용적인 장점도 있지만, 인식에 문제가 생기거나
에러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여기서는 윈도우XP 운영체제 상에서의 Nero Burning Rom v6.0.0.23을 예로 설명하지만
다른 조건이라 하더라도 그 방식은 대동소이 하므로 참고 하기를 바란다.
간혹 CD-RW가 오버버닝을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먼저 자신의 레코더가 오버버닝을
지원하는지 알아봐야 한다.
메뉴에서 레코더 | 레코더 선택을 통해서 간단하게 확인이 가능하다.
레코더 메뉴를 선택하면 빨간네모부분이 오버버닝의 지원 여부를 알려준다. 여기서 지원이 안된다고 나오면 오버버닝은 불가능하다. 참고로 부가적인 정보도 알려준다. (펌웨어 버전, CD Text 지원여부 등)
우선 네로버닝롬을 실행 시킨후에 파일 | 기본 설정 을 선택한다. 고급 기능을 선택한 후 디스크 기록 단위 오버버닝 레코딩을 활성화(아래 사항을 읽으십시오)에 체크하고 밑에 있는 CD 최대 길이에 시간을 입력한다. 이는 입력시간까지 오버버닝을 허용하겠다는 의미다. 870메가 이상의 시디를 구울 때를 대비해서 99분 정도로 입력한다.
위의 설정은 한번만 해주면 계속 유지된다. (버젼 업데이트 시 경우에 따라 재설정 필요함)
이제 700메가 이상의 시디를 구워보자.
레코딩 편집 창의 멀티세션 탭에서 멀티세션이 아님을 선택한다.
이번에는 굽기 탭에서 레코딩 방법을 꼭 디스크 단위 기록 으로 해야만 한다.
그리고 굽기 버튼을 누르면 오버버닝 경고 메시지가 나온다. 과감하게 오버버닝 CD 쓰기 를 누르자.
다음에 오버버닝을 할때에는 멀티세션이 아님과
디스크 단위 기록만 선택해주면 된다.
굽기 성공 후에 꼭 시디롬에 넣어서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왜냐하면 오버버닝을 하면 시디의 인식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역시 800메가 이상의 시디도 무조건 이와 같은 오버버닝으로 구워야 한다. 참고로 왠만한 시디레코더는 오버버닝이 지원되며 왠만한 공시디는10~20메가 정도는 오버버닝이 가능하다. 어떤 시디는 30메가 이상 오버버닝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