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사람의 다리를 가만 두게 하지 않는
아주 신나고 즐거운 연주.
악기와 곡과 사람이 삼위일체가 된 것 같은..
저스틴 킹은 그 속도에 놀랐지만 엠마뉴엘은
거기에다가 관중의 미소도 담을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