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싶어서 이메일을 보냅니다.
저는 런던 대 역사전공을 하는 휴학생입니다.
나이는 23입니다.
하지만, 아... 왜 역사전공을 했는지도 참 후회도 할 때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열정은 미술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미술을 하자는 마음을 세우며,
미술전이나 다닐까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새벽에 일어나서 카페 하나 후딱 만들었습니다.
http://cafe.naver.com/avoidingreality
하지만, 저는 카페를 운영하는 스타일 보다는
제가 직접 글을 쓰고 싶네요.
네이버 블로그를 몇 번 만들어봤지만,
색다른 블로그 사이트를 한번 시험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블로그는
매일 같이 대학생의 미술작품을 업로드해서 공유하는 것입니다.
친구들의 포토라든가 디지털아트, 유화, 댓셍 같은 것들을 올리는 것이지요.
저는 정말로 미술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활성화를 한다면
미술계로 전환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도 수업시간 내내 수학문제 옆에 있던 공백에 열심히 그림을 그렸었지요.
왜 그런 모습을 무시하고 수학 문제를 풀었는지, 후회가 되네요.
그게 바로 티스토리 블로그, SueJack [手作]이 되살리고자 하는 삶입니다.
http://SueJack.tistory.com
아직 초대장을 못 받아서, 블로그를 못 만들었지만,
이렇게 만들고 싶습니다.
초대장을 받을 수 있는 이메일: hanminsage@gmail.com